입술각질제거 이렇게 해결




오늘은 평소 립밤을 자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입술 각질이 많이 생기는 분들을 위한 도움을 주기 위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분명 자기 전에 보습을 위해 립밤을 충분히 발랐음에도 오히려 각질이 더 두꺼워 지는 경험을 해 봤을 듯 합니다.

입술각질제거


가장 좋은 방법은 제발 손톱으로 잡아 뜯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도록 두는 것입니다. 물론 그냥 둔다는 자체가 곤욕이며,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것을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노릇입니다.

특히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불면서 점점 쌀쌀해지는 환절기는 입술 각질이 늘어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무리한 입술 잡아 뜯는 행위로 2차 감염으로 구순염으로 발전한다면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해야 하기에 그 전에 치료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세안이나 샤워를 마치고 나면서 각질이 불어 있는 상태에서 수건이나 티슈로 닦아 내 주던가 면봉으로 주름결로 문질러 없애주는 방법이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아니면 립밤을 바르고 난 뒤 랩으로 감싸 놓으면 각질이 충분이 불어 나니 티슈나 면봉으로 각질을 제거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입술각질 증상이 침이 과도하게 많이 나오는 증상으로 본인도 모르게 침을 많이 바르게 되다면 유연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과도한 침이 나오는 유연증

피해야 할 습관


입술이 건조하다고 하여 침을 바르는 행위는 삼가해야 합니다. 침을 계속 발라주는 습관은 각질이 지속되는 분들의 가장 큰 나쁜 습관입니다.

침을 바르기 보다는 귀찮아도 건조할 때 입술을 보호해 주는 바세린, 라놀린 및 비타민E 성분 보호제를 바르는 것이 립밤이나 틴트 사용보다 좋습니다.

특히 틴트의 경우 성분을 보면 액상의 특징상 정제수가 거의 성분의 대부분입니다. 즉, 보습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하며, 덱스트린 성분이 오히려 입술에 있는 수분을 증발시키고 빼앗아 가기에 악조건이 반복될 뿐 입니다.

여기까지 알아본 입술각질 제거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입술 주위가 갈라지거나 입술 꼬리 부분에 염증까지 자주 생기는 분들은 고함량 비타민 B군 영양제를 드셔 보시는 것도 상당히 좋은 방법이니 참고해 보시면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글 보기
마르판 증후군 확인해보기
고환염전 알아보기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서울아산병원 흡연실 2개입니다.

모네랄정 고급 영양제 입니다

대봉감 꿈해몽 길몽이 많습니다.